토트넘의 안토니오콘테 감독이 사령탑으로 많은 우승 족적을 남긴 공로로 이탈리아 축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현역 시절 유벤투스에서 활약한 그는 이탈리아 국가대표 유니폼도 입었다. 지도자로 변신한 후 그의 축구인생이 더 빛을 내었다 이탈리아에선 유벤투스, 대표팀, 인터 밀란 등의 지휘봉을 잡았다.
감독으로서의 경력이 화려하다 유벤투스에서 3차례 세리에A 우승을 이끈 데 이어 지난 시즌 친정팀인 유벤투스의 '10년 천하'를 무너뜨렸다. 인터 밀란에 11년 만의 세리에A 우승컵을 선물했다.
이탈리아 대표팀 감독으로도 능력을 인정받았다. 감독으로는 아리고 사키, 지오반니 트라파토니, 마르첼로 리피, 로베르토 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