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사무국은 홈페이지와 SNS 계정을 통해 웨인 루니(현 더비 카운티 감독), 파트리크 비에라(현 크리스탈 팰리스 감독)를 명예의 전당 2022년 첫 헌액자로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루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대표했던 골잡이었다.
프리미어리그 491경기에 출전해 208골을 넣었다. 앨런 시어러에 이어 EPL 역사상 두 번째 최다 득점자다.
또한 103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는데, 이는 역대 3위 기록이다. 루니는 "엄청난 선수들과 함께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게 된 것은 큰 영광"이라며 "어린 시절부터 EPL을 보면서 프로 축구선수가 돼 골을 넣고 트로피를 드는 것이 꿈이었다.
에버턴과 맨유에서 뛰면서 멋진 기억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