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대표팀은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오는 3월 말로 예정된 칠레와 볼리비아전에 출전할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아스널의 브라질 윙어 가브리엘 마르티넬리가 브라질 대표팀에 첫 발탁 됐다.

정확히는 A 대표팀이다. 이외에도 유벤투스 이적 후 힘든 시기를 겪었던 아르투르 멜루가 오랜만에 대표팀 복귀전을 치른다.

본선 진출이 확정된 만큼 새로운 얼굴 발탁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2월출전선수명단이랑 큰 변화는 없었다 대신 아스널 신성 가브리엘 마르티넬리가 처음으로 A팀 유니폼을 입을 예정이다. 마르티넬리의 경우 브라질 연령별 대표팀에서는 뛰었지만, A팀 발탁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탈리아 대표팀 승선 가능성도 불거졌지만, 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