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호스퍼는 12월경기일정이 힘든여정인데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했다. 순항 중이던 토트넘 홋스퍼에 변수이면서 악재가 생겼다 영국 '더 타임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선수 중 최대 6명이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선수들과 스태프들을 상대로 매주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6일 사무국은 "리그 3,154명의 선수 중 12명의 선수가 1차 테스트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

어떤 구단의 누구인지는 밝힐 수 없다"라고 전했다. 지난달 1주차 3명, 2주차 4명, 3주차 6명, 4주차 7명에 불과했던 양성 반응을 보인 인원의 숫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