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랜더스가 케빈 크론과 총액 100만 달러 (계약금 15만, 연봉 60만, 옵션 25만)에 계약 체결했다 홈런군단 시즌2’의 초석을 놓은 SSG가 이 프로젝트의 화룡점정을 할 외국인 타자를 영입했다. 몸만 봐도 홈런 타자임을 단숨에 알 수 있는 케빈 크론(28)이 그 주인공이다.

여러 가지 계산이 있었던 영입으로, SSG는 크론이 궁극적으로 해결사역활을 해주기를 바라고있다 5년간 SSG 유니폼을 입고 인천을 누볐던 제이미 로맥의 은퇴로 새 외국인 타자가 필요했던 SSG는 수많은 타자들을 놓고 고민한 가운데 결국 크론을 선택했다. 로맥의 교체가 내부적으로 결정된 건 은퇴보다 한참 이전이다.

올해 성적이 부진했기 때문이다. 구단 일각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