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설마했던일이 현실이되었다 타이브레이커(TIEBREAKER)가 발동이되었다 KT는 30일 인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원정 경기에서 8-3으로 승리했다 삼성은 창원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원정 경기에서 11-5로 승리했다 KT와 삼성은 76승 59패 9무로 동률을 이루면서 2021시즌 정규리그 모든경기를 다 마치고도 우승팀을 가리지못했다 31일 오후2시 타이브레이커(1위결정전) 경기를 치루어야한다 장소는 상대 전적에서 9승 6패 1무로 앞선 삼성의 홈구장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다. 이 경기에서 이기는 팀이 한국시리즈에 직행하고 2021시즌 정규리그 우승팀이된다 내일 타이브레이커경기에 KT는 쿠에바스, 삼성은 원태인 선발투수로 출전한다 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