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다이노스 이재학이 두산베이스 상대로 프로데뷔 두번째 완봉승을 만들었다 오늘경기에서 두산베어스의 타자들을 완벽하게 막으면서 NC 2연승을만든 수훈선수가 되었다 두산베어스는 이재학에게는 친정팀이기도하다 오늘 경기에서 두산타자들을 상대로 9이닝 동안 111구를 던지며 1피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기분좋은 완봉승의 승리투수가 되었다 이재학은 2010년 두산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데뷔, 2012년 창단한 NC의 신생팀 특별 지명을 통해 이적했다 오늘 이재학의 완봉승은 시즌 6번째이다 개인에게는 프로데뷔2번째이다 2013년 7월 31일 문학구장(현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K 와이번스(현 SSG)와 원졍 경기에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