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는 8월 26일 다카하시와 연봉 6만 달러와 이적료 10만 달러 등 총액 16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KIA 타이거즈가 시즌 중간 퇴출된 에런 브룩스의 빈 자리를 채워줄 새 외국인 투수 보 다카하시(Bo Takahashi) 영입을 결정했다.

조계현 단장은 1997년생으로 젊은 투수인 다카하시 영입이 과거 두산 베어스에서 KBO리그 롱런에 성공했던 더스틴 니퍼트의 성공 사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아쉽게 떠난 에런 브룩스의 빈자리를 메워줄지가 궁금하다 젊은선수라는게 하나는 장점이될듯 KBO리그에서 금방적응을할지도 지켜봐야할것같다 일본계 3세 브라질 국적의 다카하시는 우완 정통파 투수로 신장 183cm-체중 102kg 체격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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