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남자 축구 대표팀이 18인 최종명단을 발표했다 관심을 모았던 와일드카드는 김민재, 권창훈, 황의조로 결정됐다. 김학범 감독은 30일 오후 2시 30분 광화문 KT에서 명단 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2020 도쿄 올림픽에 출전할 18인 엔트리를 공개했다.
골키퍼 포지션은 송범근과 안준수가 선발됐다. 수비수는 김재우, 김진야, 설영우, 이유현, 정태욱, 김민재이다.
미드필더는 김동현, 원두재, 이강인, 이동경, 정승원이다. 공격수는 송민규, 엄원상, 이동준, 권창훈, 황의조가 선발됐다.
김학범 감독은 와일드카드 3장으로 김민재, 권창훈, 황의조를 선택했다. 정우영, 김진규, 이상민 등은 아쉽게 최종명단에 들지못했다 김학범호는 7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