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통신은 1월 19일(한국시간) "스페인 축구 협회 경기위원회가 메시의 징계 수위를 정할 예정이다. 경기위원회의 판단에 따라 메시는 최대 12경기의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을 수도 있다"라고 보도했다.바르셀로나 리오넬 메시(33)가 이번 퇴장으로 최대 12경기 징계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메시는 어제 18일 스페인 세비야의 올림피코 경기장에서열린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2020-21시즌 스페인 수페르코파 결승전에서 2-3으로 뒤진연장 후반 추가시간 아시에 이르 비열 리브레와의 경합 과정에서 상대의 뒤통수를 가격했다.비열 리브레와 격한 몸싸움을 펼치며 왼쪽 측면으로볼을 패스한 메시는 침투 과정에서도 경합 상황이벌어..........